토스는 네이버에 특정 상품을 검색하고 상품 상세 페이지에 나오는 태그를 찾아 입력하면 10원 안팎의 포인트를 주는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요.
네이버는 토스의 이러한 마케팅이 검색 순위를 왜곡한다고 보고, 유사 마케팅을 하고 있는 업체들에 공문을 보내 중단을 요구했지만 토스가 계속 마케팅을 이어가자 수사를 의뢰한 입니다.
경찰은 토스 직원들을 입건하고 조만간 소환조사할 것으로 전해집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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