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민종(왼쪽), MC몽 <사진=뉴스1>
김민종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지 나흘 만입니다.
MC몽은 5일 라이브 방송에서 "김민종을 언급한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며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눴고 오해를 풀었다. 앞으로 관련해 어떤 기사가 나오더라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MC몽은 지난 5월 라이브 방송 중 불법 도박 의혹을 제기하며 김민종의 실명을 거론하자, 김민종은 사실무근이고 할리우드 차기작 및 광고 계약 중단 등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 1일 서울 MC몽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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