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장관은 비상계엄 시행에 대비하여 보안 유지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노 전 사령관 등과 원활하게 연락하기 위해 노 전 사령관에게 비화폰을 지급한 것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노 전 사령관과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것은 하이브리드 전쟁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였다고 했습니다.
노 전 사령관이 정보사령관과 777사령관을 역임해 공개되지 않은 상세한 정보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안보 정세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구했다는 것입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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