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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사퇴 청원 3만 명 넘었다

2026-09-15 16:53 사회,정치

'경기도 며느리' 자처한 추미애 "안 쫓겨난다"
추미애 취임 두 달 만에…'사퇴 청원' 3만 명 돌파
김민석 "제왕된 단체장…당이 감시·견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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