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6일 "오늘 김 대표가 언급한 교섭단체 정수 조정과 선거 제도 개혁에 관한 조국혁신당 입장을 알려드린다"라며 이같이 알렸습니다.
또 "조국혁신당의 교섭단체 요건 정상화 당론은 10석이다. 현재의 20석 요건은 박정희 정권 때 교섭단체의 문턱을 높이기 위해 만든 유신 잔재다. 유신 이전 10석으로 돌아가는 것이 상식이고 순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말이 아니라 행동이 필요하다. 연대는 제도화돼야 하고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기합의한 원탁회의 선언문 이행과 정치개혁협의체 구성, 3차 원탁회의 개최 등 민주당의 구체적 로드맵 제시와 행동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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