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전남광주 영광군수가 지난달 31일 호우경보로 인해 최대 341.9㎜의 폭우가 쏟아진 영광의 침수피해 지역 현장을 찾고 있다. 사진=뉴스1(영광군 제공)
영광군 백수읍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앙 합동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날(17일) 오후 9시쯤 재난 지역 선포를 결정했습니다.
특별 재난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는 국세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적용됩니다.
강 대변인은 "정부는 빠른 시일 내에 복구 계획을 확정해 피해 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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