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원주소방서
이 사고로 아파트에 사는 50대 여성이 폭발 충격으로 어깨를 다쳤고,아파트 내부 11㎡가 불에 탔습니다.
또 폭발로 베란다 창호가 외부로 떨어져 나가면서 주차된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액화석유가스(LPG)를 충전가스로 사용하는 에어로졸식 탈취제(280㎖) 옆에 향초를 켜 놓고 자리를 비웠다는 여성의 진술 등을 토대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경모 기자 [kk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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