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선관위 특검은 22일 투표자수 허위 입력 관련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결과 이같은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대상은 충북 충주와 충남 논산,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와 마산회원구, 경북 상주, 강원 강릉 등 6곳입니다.
앞서 특검팀은 15일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충남·경남·강원도 선관위, 전남광주 선관위, 부산 남구 선관위, 제주 서귀포시 선관위 등 총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특검팀은 기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확인한 곳을 포함해 현재까지 모두 36개 시군구 선관위에서 시간대별 투자 수 선거 통계가 허위로 입력됐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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