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뉴시스
서울교통공사는 1일 낮 12시 20분쯤 7호선 보라매역에서 장암행 열차가 비상제동장치 오작동으로 멈춰 서는 일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교통공사는 현장대응팀을 구성해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작업 1시간 40여 분쯤 뒤 문제 발생 열차를 다른 열차와 연결해 회송시키면서 운행은 정상화됐습니다.
고장 열차는 도봉 차량기지로 옮겨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