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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사 109회 2019-01-21 | 109 회

#신분제가 폐지되어도 백정은 백정? 구한말, 불가촉천민 백정들의 이유 있는 반란! [백정도 사람이다]

#중국에서 가장 슬픈 사랑! 상사병의 유래가 된 주나라 강왕의 지독한 연정 [폭군 강왕의 애달픈 사랑]

#동양의 셰익스피어 탕현조! 그의 연극을 본 여인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연은? [죽음을 부르는 연극 모란정]

매주 월요일 밤 9시 20분
[천일야사(史)]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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