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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268회 2020-02-25 | 268 회

#젊어서 더 위험하다! 심뇌혈관질환 부르는 [고혈압]
우리나라 국민들이 한 해 동안 구급차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질병은 ‘고혈압’이다.
고혈압은 말 그대로 혈관에 가해지는 혈액의 압력이 높아져서 생기는 질병으로,
아주 심각한 고혈압 환자가 아니고서야 이렇다 할 전조증상을 느끼지 못한다.
때문에 정말 어느 날 갑자기 원인 모를 심각한 두통, 갑작스러운 다량의 코피,
호흡 곤란 등이 일어나 구급차를 부르는 위독한 상황에 부닥치는 것이다.
그래서 고혈압을 ‘침묵의 살인자’, ‘죽음의 방아쇠’라고 부른다.
본인이 고혈압임에도 고혈압인지 인지하지 못하거나, 관리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인 각종 심뇌혈관질환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한국인 사망률은 무려 단일질환 1위다.
특히 젊어서 혈압이 상승하면 혈관은 더 오랜 시간 손상을 받게 되어
30~40대에 고혈압이 생긴 환자가 고령 환자보다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훨씬 크다.
최근에는 음주, 고지방식 식습관으로 인한 젊은 고혈압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는데!
젊어서 더 위험한 ‘젊은 고혈압’, 나는 몸신이다에서 파헤쳐 본다.

#고혈압 예방 관리 [생활 습관 가이드 & 식품 솔루션]
고혈압 예방 관리 생활 습관 가이드 첫 번째, 소금 섭취를 줄여라!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 하루 소금 섭취 권고량의 두 배가 넘는 나트륨을 섭취하고 있다.
소금을 먹으면 혈관 안에 나트륨이 증가하고, 섭취한 수분으로 인해 혈액량이 증가해
심장이 펌프질할 때 피가 나가는 양만큼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소금 섭취량을 10g에서
5g으로 낮춰도 수축기 혈압이 4~6mmHg 감소하는 만큼, 반드시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고혈압 예방 관리 생활 습관 가이드 두 번째, 가정혈압을 재라!
혈압은 사람의 심리상태, 생활 습관, 환경 등에 따라 무수히 달라지기 때문에 혈압 관리가
필요한 고혈압 전단계와 고혈압 환자는 꾸준하게 가정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소금 섭취를 줄이는 ‘만능 장’ 만드는 방법과
고혈압의 원인, 중성지방을 낮춰주는 혈관 청소부 ‘레드 오메가-3’ 똑똑하게 먹는 법까지!
고혈압 예방 및 관리하는 방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비책 ‘나는 몸신이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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