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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나러 갑니다 315회 2017-12-31 | 315 회

리만갑 연말특집! 남과 북이 하나 되어 마무리하는 2017년의 마지막 밤
[2017 리만갑 남북 가요제]

[2017년 마지막 밤 주인공은 나야 나!’ 2017 리만갑 남북 가요제 대축제 현장]
-오렌지? 아니죠~ 우리는 강냉이로 승부한다! 삼촌들의 마음을 무장해제한 강냉이캬라멜의 무대 전격 공개!
-‘리만갑 고품격 무대’ 남·북 종합예술인 홍서범과 윤설미가 만나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촉촉이 적시다!
-눈알(?)로 김정은 완벽 커버한 김민교와 탈북미녀들이 뭉쳤다!
이들의 북한 노래 메들리~ 기대하시라요!
-섹시를 넘어 야릇(?)미 장착한 가나 섹시 샘 오취리의 몸짓에 탈북미녀들이 대성통곡한 사연은?
-“어머, 이 공연 꼭 봐야해” 인민 남동생 김대현과 데니안이 꾸미는 감동적인 ‘촛불 하나’ 무대 大공개
-제작진들의 “마음 속에 저장~♥” 치열한 경쟁 끝에 선택된 단 하나의 남북가요제 팀은?!

[연말 맞이 북한 잔치음식 한 상차림! 어때유 참 맛있겠쥬? 그럼 본방사수 고고!]
-이만갑 파티를 위해 특별히 팔 걷어붙인 탈북미녀들의 북한 잔치음식 공개!
이만갑 공식 엄마 손 맛 탈북미녀 최송죽의 신 메뉴부터
북한 고위층만 먹을 수 있다는 고급요리까지?! 궁금하면 드루와 드루와~

12월 31일 일요일 밤 11시
이제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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