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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411회 2022-11-26 | 411 회

# 연 매출 50억 원! 줄 서는 무한리필 간장게장 맛집

‘밥도둑’ 하면 첫 번째로 떠오르는 음식, 바로 간장게장이다. 입맛 없을 때, 김 모락모락 나는 흰쌀밥에 게장 살을 쭉 짜 올리고, 한 숟가락 먹기 시작하면 앉은자리에서 밥 한 그릇쯤은 게 눈 감추듯 뚝딱인데~ 이 간장게장으로 연 매출 약 50억 원을 버는 남자가 있다. 바로 인천광역시에서 간장게장 전문점을 운영하는 박진석(59세) 씨가 그 주인공. 세상은 넓고 게장 집은 많지만, 진석 씨 가게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살이 꽉 찬 수꽃게장이 무한 리필로 제공된다는 것! 갑부 가게는 간간한 맛으로 입안을 자극하는 간장게장과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이 입안에 감기는 양념게장을 저렴한 가격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맛집이다. 이뿐 아니라 살 통통, 알이 꽉 찬 암꽃게장 정식도 무한리필 수꽃게장만큼이나 인기라는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토요일 밤 7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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