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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부탁해 29회 2024-03-09 | 29 회

# 스물아홉 번째 주치의 배송 서비스 지역-경남 함양군 개평마을

스물아홉 번째 주치의 배송 서비스 지역은? 경남 함양군 개평 마을.
아름다운 지리산 자락 밑에 고즈넉한 한옥들과 고풍스러운 소나무들이 맞이해 주는 개평한옥마을은 500년의 넘는 마을의 역사도 유명하지만, 한과가 맛있기로 유명한 한과 마을이다. 특히 자갈을 이용해 만드는 ‘자갈한과’, 그리고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갈 시스터즈’가 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하나둘 아픈 멤버들이 생기며 ‘자갈 시스터즈’의 셋째 오점덕(72) 씨의 근심도 커졌다. 허리, 어깨, 무릎, 치아까지 몸 여기저기가 고장 나 더 이상 한과 만드는 일을 할 수 없게 된 것
과연 <가족을 부탁해> 건강 지킴이들은 ‘자갈 시즈터즈’의 건강을 지켜 잃어가는 전통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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