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은은 20일 신시로 사이클링 로드 코스에서 열린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 독주에서 24.2㎞를 36분 56초 14를 기록, 동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초 메달입니다.
우승은 36분 23초 72를 기록한 카자흐스탄의 리나타 술타노바에게, 은메달은 36분 28초 40를 보인 중국 장하오에게 돌아갔습니다.
개인도로 독주는 선수들이 시차를 두고 한 명씩 출발해 완주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짓는 종목입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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