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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위험한 물방울’…회의하다 물컵 던져
2018-04-13 11:18 뉴스A 라이브

조현민 전무, 광고사 직원과 회의 중 물컵 던져
대한항공 측 "바닥에 컵 던져 물 튄 것"
대한항공 측 "얼굴을 향해 물 뿌리지 않았다"
조현민 전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 30세에 국내 최연소 대기업 임원 승진
조양호 회장과 평창 성화 봉송 참석하기도
조현민 전무, SNS 통해 공식 사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경솔한 행동 사과드린다"
조현민, 회의 참석자들에게 일일이 문자로 사과
광고사 "광고주 관련 얘기는 할 수 없다"
조현민 전무, '물컵' 논란 이후 해외 출국한 듯

※자세한 내용은 뉴스A LIV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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