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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은 적지만 감동 없는 국민의힘 공천?
2024-02-22 13:06 정치

■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시~13시 20분)
■ 방송일 : 2024년 2월 22일 (목요일)
■ 진행 : 이용환 앵커
■ 출연 : 강성필 민주당 국민소통위 부위원장, 김효은 새로운미래 선임대변인, 서정욱 변호사, 최수영 정치평론가

[이용환 앵커]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의 공천 상황을 한 번 좀 점검을 해보자면 이런 지적도 나옵니다. 한 번 보시죠. 지금 국민의힘의 공천을 신청한 현역 의원이 102명이랍니다, 102명. 그런데 102 명 가운데 공천을 확정 지은 국민의힘 의원이 40명이다. 그런데 아직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 가운데는 저 사람 컷오프 됐어요, 하는 의원이 있다? 단 한 명도 없다. 따라서 지금 국민의힘 안팎에서도 잡음은 적기는 한데 민주당에 비해서, 감동이 없어요. 이런 지적이 나온다고 하는데. 오늘 당장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저러한 일각의 지적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답했습니다. 들어보시죠. 서정욱 변호사님. 일각에서는 국민의힘은 현역들 가운데 컷오프 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요. 무감동 공천입니다, 이런 지적을 하고 있는데. 무슨 답변을 주시겠습니까?

[서정욱 변호사]
일단 공천은 제일 중요한 것이 이기는 공천이고요. (이기는 공천.) 그것이 목표예요. 그다음에 그중에 수단 중에 하나가 물갈이나 이것이 수단입니다. 인위적으로 물갈이를 통해서 감동을 준다, 이것은 말이 안 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현역들 있죠. 이분들 시스템에 따라서 물갈이 될 겁니다. 왜냐 대부분 경선에 지금 가 있거든요. 그런데 의정 활동을 잘못하고 평가가 안 좋으면 경선에서 신인한테 지는 경우 많습니다. 민주당도 호남에서 현역에 많이 졌잖아요. 따라서 저는 자연스럽게 시스템에 따라서 물갈이가 될 것이기 때문에 지켜보시라,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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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지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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