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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경호 협상 돌입…김정은 방문 시기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뉴스A는 열흘 앞으로 다가온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정상회담이 열리는 하노이에는 현재 북한과 미국의 의전과 경호를 담당하는 대표들이 도착해 사전답사를 하고 있습니다. 각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를 살펴보고 있는데요. 조금 전 북미 대표들이 만나 회담장과 의전 등에 대한 협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첫 소식, 베트남 하노이에서 이동은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북미간 의전·경호 협상이 조금 전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조금 전 숙소인 영빈관으로 돌아왔는데 미국 측 인사로 보이는 사람들이 곧이어 영빈관으로 들어갔습니다. 김 부장의 상대는 대니얼 월시 미 백악관 부비서실장으로 김 부장보다 하루 앞선 지난 15일 하노이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김혁철 국무위원회 대미특별대표는 20일 전후 하노이에서 의제에 대한 2차 실무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창선 부장은 김 위원장의 베트남 국빈방문을 놓고 베트남 정부와도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김 위원장의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일부 외신은 김 위원장의 25일 베트남 도착 가능성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방문 시기는 김창선 부장의 사전답사가 끝나는 이번주에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채널A 뉴스 이동은입니다. story@donga.com 영상취재 : 조승현 이기상 추진엽 (하노이) 영상편집 : 강 민▶관련 리포트1. 북미, 의전·경호 협상 돌입…김정은 방문 시기 금주 확정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TRWpVn2. ‘긴박한 하노이’ 속도 내는 의전 준비…동선 경쟁 시작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T3np7v3. ‘김정은 집사’ 김창선, 현미경 점검…손가락 가리키며 지시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2X70g2Z 의전·경호 협상 돌입…김정은 방문 시기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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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217회 #. 지푸라기는 타고, 자산은 쌓여 20억으로!전국에 소문이 자자한 오랜 맛집을 찾아 전라도로 향한 제작진! 시골길의 끝자락 즈음에서 만난 한 건물! ‘집인가? 가게인가?’ 생각지 못한 가게 외관에 창고 가득 쌓여있는 지푸라기! 한쪽엔 무언가 탄 흔적까지! 그때, ‘빵빵!’ 요란하게 자동차 경적을 울리며 등장한 오늘의 갑부! 제작진을 보자마자 트렁크에 실린 붕어부터 자랑하는데! 붕어 갑부인가? 낚시는 취미! 지푸라기가 금이라는 오늘의 갑부, 나기운(66세) 씨다. 68년 동안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건 바로 짚불 삼겹살이다. 잘 말린 지푸라기로 삼겹살을 구워내는 것이 나씨 가문의 대를 이어온 비법이다. 그 옛날 식육점을 운영하시던 기운 씨의 아버님이 지푸라기를 이용해 동네 사람들에게 고기를 구워줬던 것이 짚불 삼겹살의 탄생 배경. 이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기운 씨만의 방식으로 거듭났다. 기운 씨가 말하는 짚불구이 최고의 노하우는 40초 비법! 식육점을 운영하셨던 아버지에게 좋은 고기 선별하는 능력을 물려받은 기운 씨.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석쇠로 올라온 삼겹살은 40초 매직을 통해 갑부의 자부심, 짚불 삼겹살로 재탄생한다. 누군가에게는 어릴 적 고향의 맛, 또 누군가에게는 품격이 다른 클래스가 되는 짚불 삼겹살이야말로 전라남도 무안을 대표하는 먹거리이다.#. 식당에 그대로 깃든 나씨 가문의 역사 과거 소례 씨에게 첫눈에 반해 청혼한 기운 씨.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꿨지만, 넉넉지 않은 형편과 고된 식육점 생활에 지쳐 결혼 초반에 서울로 야반도주를 했었다. 먹고 살겠다고 목걸이, 반지 등 예물을 팔아 포장마차를 시작했지만, 타지에서의 장사는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말았는데... 절치부심한 부부는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 부모님의 식육점을 물려받았고, 짚불 삼겹살 식당을 차리게 됐다. 식당은 자고로 맛있어야 한다는 지극히 당연한 원칙을 세우고 수많은 노력을 해온 부부. 정성과 부지런함으로 지금의 식당을 일궈낼 수 있었다.오랜 세월 식당 일에만 매진한 탓일까. 아내의 몸은 결국 탈이 나고 말았다. 수술까지 받게 된 심각한 상황에서 아들 내외가 가업을 잇겠다고 나섰다. 몸이 불편한데도 아들 부부를 가르치기 위해 식당으로 출근하는 아내를 보면 기운 씨의 마음은 무겁기만 한데... 거기에 낡고 불편한 운영 방식에 의구심을 품은 아들 승대 씨는 기존 방식을 바꾸고 새로운 걸 시도하며 아버지와 대립하게 된다. 과연 기운 씨의 고된 삶이 녹아있는 식당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서민갑부 217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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