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고베 총영사 양기호 교수 등 4명 임명
[채널A] 2021-10-06 17:21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양기호 성공회대 교수, 주고베 총영사 임명.

외교부가 일본과 미국, 캐나다, 스페인 일부 도시의 새 총영사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국가들의 총영사의 경우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대한 사전 동의)이 필요 없습니다.

주재국의 특명전권대사(대사의 정식 직함)의 지위를 받아 주재국 담당 도시의 총영사 역할을 맡게 됩니다.

주고베 총영사에는 양기호 성공회대 일어일본학과 교수가 발탁됐습니다. 국내 대표적인 일본 전문가로, 여러 언론에서 한일 관계 개선과 관련 방향성을 제시해왔습니다.

주밴쿠버 총영사에는 송해영 전 외교부 장관정책보좌관이 임명됐습니다. 임종석·홍익표 민주당 의원 보좌관 출신이며 국회 보좌진 외교모임 회장 역임했고 2017년 외교부에서 일하며 강경화 전 장관을 보좌했습니다.

 허남덕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주바르셀로나 총영사 임명.

주바르셀로나 총영사는 허남덕(행시 35회)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으로, 허 국장은 기재부 법사예산과장과 문화예산과장, 고용환경예산과장, 외교부 주두바이 총영사를 지낸 바 있습니다.

 정병화 주슬로바키아 대사, 주뉴욕 총영사 임명.

주뉴욕 총영사는 정병화(외시 21회) 주슬로바키아 대사가 임명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ettymom@donga.com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재생목록

동영상FAQ

신한쏠_0224
오늘의 날씨 [날씨]찜통더위·열대야…자외선·오존 유의 [날씨]찜통더위·열대야…자외선·오존 유의
신한쏠_0628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