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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용폰’ 들여다보자?…野 “명백한 월권” 반발
2022-07-01 18:21 뉴스TOP10

■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20~19:00)
■ 방송일 : 2022년 7월 1일 (금요일)
■ 진행 : 김종석 앵커
■ 출연 :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소종섭 아시아경제 정치에디터,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장현주 전 더불어민주당 민원법률국 변호사

[김종석 앵커]
신상진 오늘부터 시장이죠. 신상진 시장의 인수위가 이재명 의원의 과거 성남시장 이야기들 봤더니 공용 휴대전화를 너무 많이 바꾸었다, 이걸 조금 알아보고 들여다봐야 된다, 이 이야기를 하니까 우상호 비대위원장이 저렇게 이야기한 거거든요?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우리가 공용폰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이 시에서 요금을 주고 시에서 이제 그 폰을 주는 겁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사적인 폰이 있을 것이고 공용폰이 있을 것인데 근데 이재명 의원 같은 경우 성남시장 시절에 꽤 많이 자주 전화를 많이 바꾸었어요. 새로운 기종이 나올 때마다 전화를 바꾸고 또 3개월 만에 바꾼 적도 있고 또 그 비서관인 정진상 씨 같은 경우도 꽤 자주 전화번호를 바꾸었고. ‘왜 이렇게 전화를 자주 바꾸지?’라는 의문이 솔직히 드는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보통 요즘 전화기를 하나 가지면 한 2년 정도는 쓰거든요. 약정 같은 거 하면 근데 이재명 그 당시 시장 같은 경우는 전화를 8년 동안 기기를 8번을 교체를 했어요.

굳이 이렇게 자주 교체할 이유가 뭔가는 의문이 있는 것이고 지금 신상진 시장 측에서 이걸 요구한 것은 이게 사용폰이면 당연히 요구할 수 없겠죠. 왜냐하면 개인적으로 자기가 써서 한 거라면 이거는 요구할 수 없는데 이거는 시장으로서 가진 공용폰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기에 대한 이제 이거는 시에서 즉, 시장의, 시의 예산을 들여서 쓴 폰이고 시장의 공용폰이기 때문에 이걸 기록을 요구하는 겁니다. 사적인 거는 요구한다면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더군다나 이 왜 이렇게 전화기를 자주 바꾸고 전화를 썼는지에 대한 이 의문을 풀기 위해서 한 조치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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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윤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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