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클로징멘트]남은 돈은 3858원…버티지 못했다
[채널A] 2019-08-12 20:17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남은 돈은 3,858원뿐. 은행창구에서 마지막 잔액을 인출한 뒤 돌아설 때의 기분을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요.

이 40대 탈북 여성은 며칠 뒤 어린 아들과 함께 굶어 죽었습니다.

한성옥 씨는 무엇보다 삶의 의지를 잃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월 10만원인 양육수당이 적기도 했지만 가족과, 이웃과 관계가 끊긴 마당에 삶을 붙들기엔 힘에 부쳤을 겁니다.

탈북자가 받는 편견, 여전히 부족한 사회적 안전망.

우리가 챙겨야 할 과제들은 여전히 쌓여있습니다.

뉴스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재생목록

27/27 연속재생 연속재생온

동영상FAQ

우리원뱅킹
오늘의 날씨 [날씨]내일도 영하권 추위…서해안·제주 눈·비 [날씨]내일도 영하권 추위…서해안·제주 눈·비
수자원공사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