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없는 장대호 “흉악범이 양아치 죽인 사건”
[채널A] 2019-08-22 12:03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고개 뻣뻣하게 들고 평온한 표정, 뻔뻔한 말
프로파일러 "상대방이 원인 제공했다고 주장"
외톨이형 인간 장대호, 왜곡된 피해 의식 있나?

※자세한 내용은 사건상황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보컬플레이 캠퍼스 뮤직올림피아드
오늘의 날씨 [날씨]내일 때 이른 추위…강원 북부 산간 첫 눈 [날씨]내일 때 이른 추위…강원 북부 산간 첫 눈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