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오리온 이대성 “3점 슛으로 승부”…MVP 위상 되찾을까
[채널A] 2020-08-02 20:06 뉴스A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텍스트 크게하기 텍스트 작게하기

오리온으로 이적한 MVP 가드 이대성이 부상을 털고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라이벌 김선형이 덩크슛을 공언하자, 3점 슛으로 맞대응하겠다고 받아쳤습니다.

이민준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리포트]
플레이오프 MVP이자 코트 위의 풍운아 이대성.

발목 부상을 털어내고, 새로운 팀 오리온 동료들과 손발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이대성 / 오리온]
"일단 (이)승현이랑 호흡 맞추는 것에 있어서 울 뻔했어요. 저한테 정말 스크린을 성실하게 걸어주더라고요."

올시즌 목표는 KBL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라이벌로 생각하는 선수는 허훈 vs 김선형”

"하나 둘 셋"
"김선형!"

[이대성 / 오리온]
"선형이 형이 가드 중에서 가장 앞서 가고 있고, 제가 끼어있는 세대에 제가 넘어야 할 선수는 선형이형이 아닐까…"

sK 김선형은 가드임에도 불구하고, "덩크를 다시 하겠다"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공언한 상태.

"선형이형이 제 앞에서 덩크슛하면 가서 포스트업(골 밑 공격) 해야죠." "팀이 이기는 데 제 에너지를 쓸 것이기 때문에"

이대성은 특히 정확한 3점슛으로 승부수를 던질 계획입니다.

지난시즌 KCC에서 3점 슛 성공률은 35.4%

이번 시즌 목표는 40%이상입니다.

연습경기에서 던지는 3점 슛은 족족 링을 통과하며 일단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강을준 / 오리온 감독]
(이대성 선수가) 더 고쳐야 할 점도 있고 좋은 점도 있고 그것은 시간을 가지고 서로가 풀어야 나가야 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 19로 길어진 비시즌.

플레이오프 MVP의 위상을 되찾기 위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이민준입니다.

2minjun@donga.com
영상취재 : 이기상
영상편집 : 이능희


네이버 홈에서 [채널A] 채널 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 공유
댓글쓰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우리원뱅킹
오늘의 날씨 [날씨]내일 전국 대체로 맑음…완연한 가을 [날씨]내일 전국 대체로 맑음…완연한 가을
수자원공사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