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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뉴스A 라이브 주요뉴스
2022-04-01 11:54 뉴스A 라이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점심시간을 알찬 정보로 가득 채워드리는 뉴스A라이브 황순욱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으로 오늘도 힘차게 문을 열겠습니다. 

1. 오미크론 대유행이 최근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가 다음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인 4일부터, 영업시간은 자정까지, 사적모임 인원은 10명까지로 완화됩니다. 김부겸 총리는 앞으로 2주간 확산세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면, 거리두기를 '과감히 해제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거리두기가 될 지 주목됩니다.

2.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취임 전 거주했던 양산 집 매각 과정을 두고, 의문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앞서, 부동산 중개업소를 거치지 않고 문 대통령 부부가 직거래로 집을 팔았다고 설명했는데, 올해 2월 26억원에 누군가에게 팔았다는 이 집의 등기부상 주인은, 4울 1일인 오늘까지 문 대통령으로 되어있습니다. 퇴임 후 들어갈 사저 신축용으로 11억원의 돈을 빌렸던 김정숙 여사는 담보도 없이 돈을 빌렸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3. 무소속 양정숙 의원이 서울 서초구에 보유한 아파트 임대차 계약을 갱신하면서 세입자의 전세금을 이전보다 48%나 올려 받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양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이던 더불어시민당 출신으로, 임대료 증액 상한을 5% 이하로 제한하는 '임대차 3법'에 찬성했던 인물입니다.

4. 6.1 지방선거 두 달을 앞두고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과 김재원 전 최고위원에 이어,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유 변호사의 후원회장을 맡을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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