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광복절에도 불볕 더위…남부지방 비소식
[채널A] 2018-08-14 20:13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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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오늘의 날씨는 착한 뉴스로 출발합니다.

홀몸 노인이 정기 안부 전화에 응답하지 않자 주민 센터 직원들이 집으로 출동했는데요. 폭염에 의식을 잃은 노인을 발견해 살려냈습니다. 세심한 관심이 생명을 구한 겁니다.

광복절인 내일도 심한 폭염입니다. 전국에서 35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고요. 오늘보다는 구름이 많아서 뙤약볕은 피할 수 있겠습니다.

남부를 중심으로는 반가운 비 소식이 있는데요. 내일 낮부터 남해안과 제주, 지리산 부근엔 30~80mm, 많은 곳은 120mm의 많은 비가 집중되겠고, 전남과 영동, 영남엔 20~6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이 비는 모레 낮까지 이어지고요. 이번 비도 단시간에 강하게 집중돼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서울은 오늘까지 24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났는데요, 오늘도 많은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36도, 대구 35도로 소나기가 오며 더위를 일시적으로 식혀주긴 하겠지만 폭염을 덜어주진 못하겠습니다.

이달 말까지는 무더위가 계속될 걸로 보입니다. 더윗병 조심하시고요. 많이 지치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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