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독려’ 나선 여야…투표율 올리기 총력
[채널A] 2022-05-26 13:10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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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 방송일 : 2022년 5월 26일 (목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황순욱 앵커]
자, 그리고 이 본투표에 앞서서 사전투표도 상당히 많이 관심을 끌고 있죠. 이준석 대표는 이 사전투표도 윤형선 후보와 함께 계양을에서 직접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국민의힘도 민주당도 모두 사전투표, 내일부터 시작되죠. 사전투표율을 끌어올리는 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당소속 국회의원들 전원이 사전투표를 하기로 정했습니다. 이어서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특별 공문을 내려보냈다고 하는데요. 민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참여형 사전투표 캠페인에 나섰고요. 그러면서 사전투표율을 높이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때도 마찬가지였고 서로 사전투표는 우리에게 유리하다고 여야가 지금 주장을 하고 있네요.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근데 그건 사전투표율이 높다 이것만 가지고는 판단이 어렵다고 저는 봐요. 왜냐하면 지지층이 약간 분리가 되잖아요. 지지층을 얼마나 많이 끌어내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그러니까 사전투표 이게 조금 더 세분화 시켜서 어떤 그 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지지층이 얼마나 많이 나오느냐를 분석해 내야지 사전투표율 자체가 높다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다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그렇게 저는 보고요. 그래서 총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어요. 어쨌든 지지층을 많이 끌어내야 되거든요. 또 하나는 지방선거 같은 경우 투표율이 낮아요. 투표율이 낮기 때문에 가능한 한 본인들을 지지하는 지지층들을 더 많이 투표장으로 끌어오는 거 이것이 결국은 승리의 관건이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국민의힘이든 민주당이든 이 두 부분, 그러니까 더 많은 사람을 끌어내는 부분 이 부분이 결국은 가장 중요한 모습이 되었다고 볼 수 있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아까 제가 윤희석 전 대변인 말씀하신 것처럼 이준석 대표는 계양을 가 가지고 그렇게 이재명 후보를 막 공격하면서 윤 후보 당선을 위해 노력하잖아요. 박지현 비대위원장도 안철수 후보 나오신 지역구 가서 조금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놔두지를 않고 있잖아요. 지금 당에서.) 아니 그러니까 본인이 그런 일을 안 하고 딴 일에 집중해서 그런 거예요. 조금 그렇게 조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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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윤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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