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관리하는
분수대 수질이
물놀이에 문제가 없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서울광장과 서울숲 등 348개 분수대의 수질을 검사한 결과
대장균 등 모든 검사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여름철에는 일주일에 3번 저수조 물을 교체하고,
수질검사 결과를 분수대 주변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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