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미국 대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내 일자리 증가라는 호재를 만났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미국의 10월 전국 실업률이
7.9%로 지난달보다 0.1%포인트 올라갔지만
새 일자리는 17만천 개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욕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개선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대선을 지켜보자는 심리가 강해
다우지수가 1.05% 하락하고
나스닥지수가 1.26% 떨어지는 등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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