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의 적조현상이 심해지면서
경남 통영 앞바다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가
19일만에 적조경보로 격상됐습니다.
또 전남 완도군 일대 해역에도
적조현상이 나타나면서
적조주의보가 추가로 내려졌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적조 띠가 연안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데다
최근 수온이 30도 가까이 올라 있다며
남해안 적조 현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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